선생님은 늘 자료와 기록의 소중함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. 개인이나 집단이 자기 역사를 재구성하기 위해서는 1차 자료가 있어야 하며, 그것은 해당 주체가 기록을 남김으로써 가능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. 남겨진 자료들을 따라가다 보면 선생님을 다시 한번 만나 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기념사업회에서는 선생님과 관련된 자료를 모읍니다. 시잔, 주례사, 편지 등 형식이나 분량에 제한하지 않습니다. 사본 제공도 가능합니다. 파일을 직접 참여마당 선생님과의 기억 모음란에 올려주시거나 운영자에게 메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.
보내주시는 자료들은 ‘김진균 평전’을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.

보내실 곳: (121-840) 서울 마포구 서교동 408-7 401호
주소: (121-840) 서울 마포구 서교동 408-7 401호 Tel: 02) 338-6620 Fax: 02) 338-6225